(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월 27일 서울의 괴뢰국방부앞에서 154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고 북남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남조선미국당국이 벌리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반공화국선제공격전략으로 알려진 《맞춤형억제전략》을 새로운 공격적인 작전계획으로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에서 전개된다고 폭로하였다.
《북붕괴》를 목표로 하는 싸이버전,심리전훈련도 그 어느때보다 강화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성이 더욱 고조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미국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방어적인 연습》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명백히 북침을 노린 선제공격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국방부가 공격적이며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는것으로써 조선반도에서 대결의 악순환을 끝장내고 신뢰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