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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규탄 범국민집회와 시위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월 28일 남조선의 서울역광장에서 민생파탄, 민주파괴, 평화위협 박근혜《정권》규탄 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1970년대 《유신》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투쟁에 참가하였던 로인들과로동자, 농민, 학생 그리고 남조선강원도와 경상남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모여온 각계층 군중 5 000여명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집회에서 함세웅신부와 박래군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부정적인 방법으로 당선된 《대통령》은 탄핵대상이라고 주장하면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무능력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참사책임의 당사자인 박근혜가 오히려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가 스스로 물러나지 않으면 국민들이 나서서 끌어내리자고 강조하였다.

박근혜《정권》의 집권 2년간 국민들은 참으로 고통스러웠다고 하면서 이대로 못살겠다는 함성이 도처에서 터져나오고있다고 말하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민주주의파괴, 공안탄압광풍, 민생파탄, 조선반도의 평화위협 등으로 죄악을 일삼는 현 《정권》에 맞서 각계가 제2의 민주화운동에 떨쳐나설것을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서울역광장에서부터 서울광장까지 시위를 벌렸다.

시위자들은 파쑈통치를 일삼는 박근혜패당을 단죄하는 삐라를 뿌리며 독재《정권》퇴진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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