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브라질에서 그이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에서 업적토론회가 2월 6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로작의 기본내용에 대하여 언급하고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훌륭히 구현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파키스탄 줄피카르 알리 부토 법학대학 학장과 부학장은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각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김정일각하께서는 오늘도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면서 그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신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김정일각하는 백두산밀영에서 탄생하시여 인민에 대한 뜨거운 헌신으로 나라와 민족의 번영을 위한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말레이시아 감비오 캐피탈유한회사 사장은 조선인민은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제 할소리를 다 하며 당당하게 자기가 갈길을 가고있다,조선을 자주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은 실로 거대하다고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