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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2월 21일 꼬또누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꼬또누기자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미국대통령의 승인과 비호밑에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감행된 미중앙정보국의 전대미문의 고문행위들에 대하여 단죄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와 전후 남조선에서 저지른 미군의 범죄행위들에 대하여 렬거하고 오늘날 국제인권피고석에 앉아야 할 나라는 바로 미국이라고 규탄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미국은 《인권옹호》의 구실밑에 진보적나라들에 대한 정부전복, 정치인들에 대한 테로와 암살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지난 세기 라틴아메리카지역나라들에서 일어난 정권붕괴와 온갖 테로행위들은 모두 미국에 의해 저질러진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미국이 《인권보호》의 명분으로 강행한 전쟁들은 피비린내나는 정복전쟁이였다, 미국은 《인권보호》의 막뒤에서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과 인간살륙을 감행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전쟁의 도발자》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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