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았다. 지금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가 통채로 전쟁연습장으로 되고있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우롱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제와 괴뢰패당이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릴 때마다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군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때문에 온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해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에게 합동군사연습들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로골적으로 《북붕괴》설을 내돌리면서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것이다.
최근에도 미국의 고위정객들은 입만 벌리면 《북붕괴》설을 늘어놓고있다.괴뢰패당도 미국상전이 내돌리는 《북붕괴》설을 앵무새마냥 따라외우고있다. 그런 속에서 벌어지는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전쟁연습은 괴뢰패당이 떠들어온 《대화》니, 《관계개선》이니 하는것이 기만술책에 불과한것이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제와 괴뢰패당은 어떻게 하나 우리를 무력으로 압살해보려 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미제와 괴뢰패당의 새 전쟁도발책동은 백두산총대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미제와 괴뢰패당은 이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