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가안전보장국 장관이 《북조선이 쏘니회사해킹공격의 발원지》라고 공화국을 중상하였는가 하면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그 누구의 《싸이버안전위협》에 대비한답시고 자국회사들 호상간 그리고 회사대 정부간 관련정보를 공유할데 대한 행정명령서를 시달하였다.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조선의 《싸이버공격위협》에 대해 왁작 떠들어대며 분주탕을 피우는 미국의 처사는 그들이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추구할 때마다 상투적으로 쓰군 하던 수법들을 그대로 련상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조선을 싸이버범죄자로 몰아붙여 이른바 《보복성》 반공화국싸이버테로공격을 가하려는것이 미국의 의도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이번 해킹공격사건을 계기로 우리를 범죄자로, 저들을 피해자로 포장하려고 애를 박박 쓰는 다른 중요한 리유의 하나가 있다. 지금 세계의 면전에서 미국가안전보장국과 긴밀히 련결되여있는 《력사상 가장 발전된》 해커조직이 적발되여 미국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로씨야의 《까스뻬르스끼실험실》 전문가들에 의해 이 해커조직은 반비루스쏘프트웨어에 포착되지 않는 악성코드 즉 고난도의 간첩프로그람을 개발하여 30개 나라를 대상으로 해킹공격 및 비밀절취행위를 하였다고 한다.
국제적항의와 비난을 면할수 없게 된 미국이 고안해낸것이 저들을 《싸이버피해자》로 둔갑시키는것이였다.
미국에는 쏘니해킹사건에 대한 객관적사실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억지로 지어낸 《북해킹설》이 필요하였다.
미국이 간계와 음모에 매달릴수록 그것은 세계의 면전에서 자기의 추악한 정체를 스스로 드러낼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