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참관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편성된 평성-신천행 정기려객렬차는 2일에 한번씩 운행된다.
신천박물관을 찾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 새 세대들은 미제와 그 앞잡이들과 반드시 피의 결산을 하고야말 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