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구제역에 의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2월 24일 경상북도 봉화군의 한 돼지목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여 수많은 돼지들이 매몰처리되였다.
남조선강원도 원주시의 한 농가에서 구제역에 걸린 집짐승이 나타났으며 이미 구제역이 발생하여 돼지들을 처분한 춘천시 동산면의 목장에서도 피해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세종시의 한 농장에서 전염병이 퍼져 수백마리의 돼지들이 처분되였고 이곳에서 집짐승을 구입한 남조선강원도 철원, 경기도 포천 등의 농장들이 불안해하고있다.
한편 충청남도의 보령시 천북면, 천안시 성환읍의 돼지목장들도 큰 피해를 입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