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2월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2월 16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인민의 행복과 정의,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시기 위하여 한생을 바치신 김정일령도자를 위대한 수령으로,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흠모하고있다.
그이께서는 인민과 동지에 대한 믿음,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이룩하시였으며 그 위력으로 모든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시였다.
김정일령도자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한생이였다.
부강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삶의 목표이고 보람이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그이의 숭고한 영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다.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세계를 경탄시키는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