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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사령 남조선당국의 반인권적탄압책동 비난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국제대사령 남조선지부가 2월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당국의 반인권적탄압책동을 비난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보고서는 《박근혜〈정부〉의 집권 2년간 남조선에서 인권실태가 전반적으로 후퇴하였다.》고 밝혔다.

전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리석기를 비롯한 여러명이 《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되고 《헌법재판소》의 부당한 결정에 따라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되는 등 《보안법》이 자의대로 적용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정부》가 계속 《보안법》을 람용하여 진보세력을 위협하고 구금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표현의 자유,집회와 시위의 자유가 침해당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보고서는 남조선에서 로동조합의 활동이 억제당하고있는데 대해서와 강제로동이나 다름없는 렬악한 로동조건에 처한 이주민로동자들의 인권문제,가혹행위로 사망자까지 빚어지고있는 괴뢰군부내의 인권실태에 대해서도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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