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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지에서 반《정부》투쟁
(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도처에서 2월 25일 반《정부》투쟁이 전개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경남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를 비롯한 경상남도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은 경상남도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 2년은 민생파탄의 2년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주광주행동 준비위원회는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보원과 싸이버사령부 등에 의한 관권선거, 복지공약파기는 현 《정권》의 실체라고 지적하였다.

《정권》의 무능은 사회의 심각한 위협으로 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남조선강원도지역의 10여개 시민, 사회, 종교단체들과 진보적인 정당 등으로 구성된 민주수호 강원운동본부 준비위원회의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사회의 현 주소는 침몰이라고 단죄하였다.

민주주의와 민생을 국민의 힘으로 지키기 위해 범국민운동, 제2의 민주화운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민주수호 전남도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는 전라남도 도청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정보원을 비롯한 권력기관의 불법행위에 의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현 집권세력이 사회적갈등을 조성하고 남북관계를 파탄시켰다고 규탄하였다.

한편 이날 청와대주변을 비롯한 서울의 곳곳에 수백장의 삐라들이 뿌려졌다.

《민주주의를 념원하는 시민들》의 명의로 된 삐라들에는 부정선거진상이 확인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정하는 박근혜는 무조건 사퇴해야 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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