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었으며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하였다.
훈장을 수여하는 의식이 3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관계부문 일군들과 라오스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