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진보언론말살에 날뛰는 당국의 반민주적폭거를 규탄하여 1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주민보》에 대한 당국의 탄압은 언론의 자유에 대한 사형선고이며 국민의 눈,귀,입을 모두 틀어막던 《유신》독재시기에로의 복귀라고 락인하였다.
《유신》독재자 박정희가 1961년에 《민족일보》를 강제로 페간시켰다면 오늘은 그의 딸 박근혜가 《자주민보》를 강제로 페간시켰다고 단죄하였다.
현 《정권》하에서 진보적인 정당과 단체들이 강제해산,공안탄압의 대상으로 되고 진보민주언론은 말살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정의와 진실의 필봉은 파쑈적탄압에 맞서 나날이 더욱 예리해지고 굳건해질것이라고 하면서 《민족일보》는 반민주적폭거에 맞서 끝까지 굴함없이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