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쿠웨이트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알 안바》 2월 16일부는 김정일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는 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오늘도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칭송받고계신다.
조선이 세기를 이어 끄떡없이 자기의 존재를 더욱 강화해올수 있은것은 바로 위인의 투철한 자주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자주화된 새 세계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반제자주력량의 강화를 위한 대외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그이의 자주정치의 위력과 생활력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장엄한 6.15통일시대가 마련된데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이처럼 자주위업에 모든것을 바치신 위인의 존함은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세계정치사에 빛을 뿌리고있다.
《더 타임스》 2월 15일부는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빛날것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력사의 흐름을 자주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신것은 김정일각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