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 2월 15일-28일호에 《인권》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미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소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수십만의 사상자를 냈으며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수없이 살해하였다.
하지만 미국에는 반인륜범죄가 적용되지 않고있다.
그러면 조선에 적용할 반인륜범죄라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조선에는 실업자도 집없는 사람도 없으며 무료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와 같은 사회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하다면 서방이 왜 조선을 《범죄자》로 몰아붙이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조선이 사회주의를 포기하지 않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말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그러한 압력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고있다.
미국은 지어 조선을 핵무기로 타격하겠다고 위협해나섰다.
조선은 이에 맞서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하였다.
그러자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위협해나서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조선은 끄떡하지 않으며 반대로 미국이 조선을 두려워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