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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은 미국과의 전쟁에 준비되여있다고 언명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또다시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붕괴》를 목적으로 한 미국의 대조선전략에 따르는 침략행위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은 군사적압박을 지속시키는 방법으로 조선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려 하고있으며 북남관계진전도 차단하려고 꾀하고있다, 동시에 미국은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증강할수 있는 구실을 부지해보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은 미국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림시중지하는 경우 핵시험을 림시중지하는 화답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다는 립장을 표명하였으나 미국은 이러한 제의를 거절하였으며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대조선《추가제재》를 선포하였다고 대변인은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이 미국과의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준비되여있으며 적들의 사소한 도발책동에도 정의의 대응타격으로 대답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데웨-로쓰통신, 엔떼웨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도 이 내용을 보도하였다.

이란의 이르나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또다시 강행하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킬것을 목적으로 한 대조선전략에 따르는 용납 못할 침략행위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분별을 잃고 극도로 포악무도해지고있는 조건에서 그것을 짓부시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대응 역시 더욱더 강도높게 벌어질것이다. 조선반도에서 끝끝내 전쟁이 터지는 경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후과와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고 전하였다.

이 나라의 파르스통신과 일본의 지지통신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상세한 내용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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