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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보도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를 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오바마행정부의 횡포해지는 적대시정책에 초강경대응조치를 취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이에 대해 밝혔다.

대변인은 2일에 시작된 미국과 남조선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로 되는 이번 연습의 침략성과 공격적인 성격이 백일하에 드러난 이상 수수방관하지 않을 조선혁명무력의 립장을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혁명무력의 지상, 해상, 수중, 공중, 싸이버공간의 모든 타격수단들이 언제나 지정받은 목표들을 조준하고 발사전상태를 유지하고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또한 조선이 상용무력에 의한 전쟁과 핵전쟁, 싸이버전에 대처할 준비가 되여있다는데 대해 밝혔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도꾜신붕》, 《아사히신붕》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다스릴 유일무이한 수단은 대화도 평화도 아니며 오직 무자비한 불세례뿐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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