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3.1인민봉기 96돐에 즈음하여 1일 재미동포청년학생들이 미국 로스안젤스에서 《3.1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가지였다.
3.1인민봉기 당시의 《독립선언서》가 랑독되고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그림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동포청년학생들은 참가자들에게 배포한 선전물을 통해 1919년 3월 1일 일제의 강점에 맞서 대규모적인 반일애국투쟁이 벌어진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으로부터 사죄도 배상도 받지 못한채 세상을 떠나고있다고 하면서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겪었던 조선민족의 사무친 아픔들이 현재까지 이어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자주권을 위해 독립만세를 웨친 선조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청년들이 힘을 합쳐나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