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1일 박근혜가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줄도 모르고 주제넘게 《3.1절기념사》라는것을 함으로써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또다시 전면적으로 드러냈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원래 미국과 일본에 2중으로 예속된 식민지의 노복에 불과한 그가 조선민족의 독립정신을 과시한 《3.1절》을 입에 올리면서 《기념사》란것을 한것자체가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광대극이였다고 조소하였다.
더우기 미국과 작당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북침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요사스럽게 《3.1운동정신》을 운운한것은 파렴치의 극치였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그가 《대화》니, 《리산가족상봉》이니, 《체육문화예술교류》니, 《남북간철도복원사업》이니 뭐니 하는것들을 잡다하게 렬거하면서 북남관계개선과 협력사업에 관심이 있는척하면서도 우리의 핵을 시비하며 《개방》과 《변화》를 력설한것이다.
그가 이처럼 대결적본성을 또다시 악랄하게 드러낸것은 절대로 묵과할수 없다.
한마디로 박근혜는 《3.1절기념사》를 통하여 저들의 대내외정책의 실패를 가리워보려고 말장난을 했으나 대내적으로는 독재통치를 강화하고 대외관계에서는 미일상전들과의 결탁에 더욱 매달리며 북남관계에서는 대결로 계속 나가려는 흉심을 그대로 드러냈다.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변화되여야 할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의 외세추종과 대결정책이다.
북남관계가 계속 악화되는 원인은 바로 여기에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