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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북침전쟁연습중지,독재《정권》퇴진 주장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가 2월 26일 목요집회를 가지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중지와 독재《정권》퇴진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규모와 내용으로 볼 때 북침을 노린 전쟁연습이라고 규탄하였다.

군사연습이 북에 대한 《선제타격》과 《점령》을 노린 《작전계획 5027》에 기인한것으로 침략적성격은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지면 민족전체가 화를 당하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고 하면서 민족의 생명과 평화를 위해 합동군사연습은 즉시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현 《정권》이 남북사이 화해와 협력,평화통일을 주장한다고 하여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를 강제페간시켰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불법행위로 당선된 박근혜는 력대 독재《정권》들의 비참한 말로를 되새겨보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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