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민주로총 경남본부를 비롯한 남조선 경상남도지역의 48개 시민사회단체들이 3일 진해해군기지앞에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해마다 남조선에서 감행하는 전쟁연습이 조선반도정세를 위태롭게 하고 남북관계를 파탄시킨다는것은 이미 알려져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번에도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남북화해의 분위기가 파탄되였다고 하면서 이로써 전쟁연습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평화는 물론 남북관계개선도 바랄수 없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언명하였다.
조선반도평화와 남북관계개선,민족의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국의 전쟁연습을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쟁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하고도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