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계춘영 조선특명전권대사가 2월 26일 마이트리팔라 씨리쎄나 스리랑카민주사회주의공화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두 나라는 오랜 친선관계를 맺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근면하고 용감한 인민이다, 조선은 강력한 과학기술잠재력을 보유하고있다,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협조가 앞으로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확대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스리랑카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하루빨리 해소되고 조선의 통일이 화해와 협력,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해결되여야 한다는 일관한 립장을 견지하고있다고 언급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