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모험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남조선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또다시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최신전쟁장비들이 수많이 동원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이다.
이 전쟁연습에는 핵무기 등 대량살륙무기들도 투입된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반대하며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과 전쟁책동을 그만두어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에 추종할것이 아니라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길에 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