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반인륜범죄행위를 폭로규탄하는 인터네트회의가 2월 26일 영국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유엔과 미행정부, 영국의 각 언론기관들과 사회단체들에 보내는 영국조선친선협회의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결의문은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시기 수많은 세균 및 화학무기들을 투하하여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하였다고 밝혔다.
결의문은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고문, 암살, 도청을 비롯한 비인간적인 만행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최근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한자들의 허위증언에 기초하여 있지도 않은 조선의 《인권문제》를 조작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우리는 유엔인권리사회와 기타 국제기구들이 미국의 반인륜범죄에 대한 완전하고도 정확한 조사를 진행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유엔은 미국에 추종하지 말며 공정하고 편견없이 행동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