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2일과 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이란의 프레스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에 무자비한 대응을 다짐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다스릴 유일무이한 수단은 대화도 평화도 아니며 오직 무자비한 불세례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위험한 침략책동으로 락인하고 단 한발의 도발불찌라도 튕긴다면 그 즉시 맞받아 타격할 조선혁명무력의 단호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조선반도의 정세는 또다시 위기일발의 험악한 전쟁상황에로 치닫고있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이 나라 신문 《이란 데일리》도 같은 내용을 실었다.
웬남의 신문들인 《년전》, 《웬남 뉴스》, 중앙TV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 인디아의 NDTV방송, 네팔신문 《머저두르》,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에짚트의 사다 엘 발라드TV방송,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와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 일본의 NHK방송, 미국의 VOA방송도 《조선인민군 무자비한 타격을 경고》, 《조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