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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일반화가치가 대단히 큰 마찰면수복제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최근 새로운 마찰면수복제가 연구개발되였다.

국가나노기술국에서 연구개발한 마찰면수복제는 륜전기계 또는 회전기계부분품들의 마모를 방지 및 수복하여 기관이나 기계부분품,윤활유의 수명을 훨씬 늘이는 경제적실리가 매우 큰 에네르기절약형나노제품이다.

일명 마찰수복형나노윤활유첨가제라고 불리우는 이 수복제의 주되는 작용은 충진 및 수복작용, 분자베아링작용, 침투작용이다. 이러한 다기능적작용으로 하여 기관의 수명을 2배이상, 윤활유의 사용수명을 3배이상 늘이고 윤활유소비량을 50~70%이상, 연유소비량을 5~10%이상 줄이면서도 연소성능을 개선하여 기관출력을 높인다.

배기가스방출량도 훨씬 줄이므로 대기환경보호에도 매우 긍정적이다.

사용방법 또한 간단하여 실리적이다.

이 첨가제를 사용해본 수도려객운수국 로동자 김철웅은 윤활유를 교체하지 않고 2만 5,000km나마 뛰였는데도 기관소리가 새차나 다름없었다, 평상시 연유가 절약되는것은 물론 언덕길에서도 차가 힘을 쓰는것이 알린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새로운 마찰면수복제는 각종 륜전기계뿐아니라 베아링과 치차전동함, 차축 등 윤활유나 그리스를 사용하는 모든 기계들에 다 적용할수 있어 도입일반화가치가 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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