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강원도의 천연산악지대에 훌륭히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관광뻐스가 운행되고있다.
관계자가 밝힌데 의하면 올해 1월부터 평양-마식령, 원산-마식령 관광뻐스들이 2일에 한번씩 정상운행되고있다.
《마식령》이라는 글발이 두드러지게 부각되여있는 관광뻐스가 운행되면서부터 대중체육관광기지 마식령스키장에 대한 인기는 더 높아지고있다.
마식령스키장에서 사람들은 스키, 스키오토바이, 스케트, 썰매타기를 비롯한 겨울철체육활동도 하고 세계명료리, 특산료리도 맛보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