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3월 7일기사 목록
재중조선인단체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소동 규탄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가 5일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철천지원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2일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남조선전역에서 또다시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조선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극히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은 인류사가 알지 못하는 천변만화하는 주체적인 전법을 구사하시는 위대한 백두산위인을 높이 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날강도 미제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최강의 정신력과 불굴의 사상의지로 만장약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반공화국전쟁책동이 가져올 파멸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침략자, 도발자들은 몸서리치는 파멸적순간이 다가오고있다는것을 명심하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