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05돐을 맞이하는 조선녀성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뜻과 정을 이으시여 녀성사랑, 녀성존중의 대화원을 더 아름답게 가꿔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헌신과 로고의 세계를 크나큰 격정속에 되새겨보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진행된 성대한 음악회에 참석하시여 조국의 륭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온 나라 전체 녀성들에게 자신의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2014년 11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녀성추격기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며 참다운 조국사랑을 지니고 어렵고 힘든 인생항로를 택한 그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헤여지기 아쉬워하는 군인들의 심정을 헤아리시여 오랜 시간 녀병사들을 한명한명 자신의 옆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감나무중대의 혁명설화, 녀성비행사와 한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장에서 친히 아기의 이름도 지어주신 사랑의 전설들이 선군장정의 길에 수놓아졌다.
주체100년대 첫해의 어머니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하여주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2014년 12월 조선인민군 제2차 군인가족열성자대회 참가자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누가 보건말건 말없이 남편들의 뒤바라지를 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동지들이 흘리고있는 순결한 량심의 땀방울들은 혁명의 피방울인양 우리 혁명의 맥동을 더해주고있다고 하시며 믿음직한 혁명의 부사수들, 우리 혁명의 영원한 작식대원들이라고 값높이 표창해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녀성들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녀성들을 가정과 사회의 꽃, 나라의 꽃으로 내세워주며 세상에서 가장 긍지롭고 존엄높은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위대한 태양의 품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