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6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조선반도정세는 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어느 순간에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이번 북침핵전쟁연습은 북을 《붕괴》시키는것이 저들의 정책적목표라고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 오바마의 폭언과 전쟁광신자들의 망발이 계속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이 더욱 높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미국상전의 꼭두각시, 돌격대가 되여 북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시비질하며 침략자 외세와 함께 도발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침략과 전쟁소동에 광분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밖에 통할것이 없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두다 분렬의 원흉, 전쟁의 근원인 미국을 반대하는 결사항전에 총분기하자!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너도나도 떨쳐나서자!
친미사대에 명줄을 걸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현 보수집권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 용약 매진하자!
반전평화투쟁전선에 직업과 계층, 당파와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남녀로소 가림없이 전국민이 일치단결하여 떨쳐나서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가장 무서운 참변을 악의 총본산인 미국본토에 들씌우고 조국통일대전의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최후의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선 북의 애국성전에 전국민이 호응하자!
모두가 떨쳐나 전쟁의 근원, 평화의 암적존재인 미국과 친미호전세력을 쓸어버리고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