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신문들은 3.8국제부녀절 105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고나가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로동신문》은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조선녀성들처럼 해마다 수령의 뜨거운 축복속에,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사랑과 고무속에 국제부녀절을 의의깊게 맞이하는 녀성들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녀성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가장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복받은 녀성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시련의 나날에나 행복한 나날에나 변함없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것은 조선녀성들의 고결한 풍모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녀성들의 충실성의 전통,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자기 령도자와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함께 해나가려는 순결한 마음, 우리 당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려는 비상한 각오, 당중앙을 옹위하는 길에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려는 불타는 충정을 심장깊이 간직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는 남자들과 나란히 내 나라, 내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피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녀성들의 불멸의 위훈이 뚜렷이 새겨져있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생전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영웅적기개를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