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리채선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부회장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여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북침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고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 《방어적》훈련이라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연막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얼마전에 오바마가 직접 나서서 조선을 《붕괴》시키는것이 미국의 정책적목표라고 공개적으로 줴친데 이어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불의의 선제공격으로 공화국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목표로 감행되는 극히 도발적이며 공격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였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며 평화를 파괴하는 주범, 전쟁광신자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만일 호전광들이 침략전쟁의 불꽃을 튕긴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야말것이라고 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이제라도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