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가 4일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2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려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흐르고있다고 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오산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전체 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으며 그 어떤 현대전에도 대처할수 있는 믿음직한 방어수단뿐아니라 적의 본거지를 순간에 불마당질해버릴수 있는 강력한 공격수단이 있다.
만약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조국땅에 단 한발의 도발의 불찌라도 튕기게 한다면 자비를 모르는 우리 혁명무력의 강력한 타격수단에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공화국의 혁명무력은 빈말을 모른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성원들은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는 한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신심드높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어깨겯고 침략자들을 맞받아 조국수호의 성스러운 싸움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