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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녀성들이 받아안은 최상의 행운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날이 갈수록 저는 녀성으로서의 긍지와 행복이 더더욱 커만 간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체육인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하였을뿐인 저를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다.정말이지 그이의 따사로운 품은 우리 녀성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영원한 삶의 품이다.》

이것은 4.25체육단 마라손선수 김금옥의 심정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품에 달려가 안기며 오열을 터뜨린 장재도의 군관안해들과 강성원의 녀성로동자들뿐아니라 조선녀성들 모두가 한결같이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녀성들을 위해서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베풀어주시였다.

세해전의 3.8절날 피눈물에 젖어있던 녀성들을 위해 상상도 못했던 축하공연무대를 마련해주시였고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며 온 나라 가정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원하여주시였다.

나라의 미래를 가꾸어가는 녀성들을 위해 어머니날도 제정하여주시고 온 나라 어머니들의 잊지 못할 대회합을 마련해주시였으며 녀성들의 건강을 위해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같은 현대적인 병원도 일떠세워주시였다.

이런 뜨거운 사랑과 정이 있었기에 조선녀성들은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순간도 물러서지 않고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힘차게 벌려왔다.

그들속에는 총잡은 남편들과 한전호에서 조국의 최전방을 굳건히 지켜가는 군관의 안해들도 있고 남성들 못지 않게 일을 해제끼는 녀성로력혁신자, 녀성과학자들도 있다.

3.8국제부녀절을 맞는 조선녀성들은 운명을 지켜주고 미래를 보살펴주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신것이야말로 조선이 받아안은 최상의 행운이고 최대의 행복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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