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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사 조선에 대한 오바마의 망발 규탄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가 2월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에 대한 오바마의 망발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필자는 지난 1월 22일 오바마가 조선에 대하여 입에 담지 못할 악설을 늘어놓은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썼다.

그는 오바마의 망발이야말로 대조선압살정책의 파산에 질겁한 히스테리적발작이라는데 대하여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2월 4일 성명에서 《미국이 상용무력에 의한 침략전쟁을 강요한다면 우리 식의 상용전쟁으로, 핵무력에 의한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식의 핵타격전으로, 싸이버전에 의한 <붕괴>를 시도한다면 우리 식의 령활한 싸이버전으로 미국의 최종멸망을 앞당겨오자는것이 우리의 단호한 선택이다.》고 경고하였다.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된 핵타격수단을 포함한 우리의 지상, 해상, 수중, 공중, 싸이버전수단들은 날강도 미제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강의 정신력과 불굴의 사상의지, 인류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독특한 전법에 의하여 적용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는 선언에는 조선의 립장이 명백히 반영되여있다.

나는 조선의 립장을 지지한다.

제국주의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것은 자주적인 나라의 응당한 권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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