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나이제리아자력갱생연구소조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 진보적인류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2일부터 모험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4월 24일까지 계속될 이번 연습은 조선반도유사시 미군의 신속한 투입과 전개, 불의적인 선제공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목적으로 한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이며 핵전쟁연습이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적대행위이다.
조선반도의 정세는 또다시 위기일발의 험악한 전쟁상황에로 치닫고있다.
우리는 조선식사회주의제도의 《붕괴》를 목적으로 한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하며 그 중지를 강력히 요구한다.
또한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