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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2일과 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벌가리아신문 《드네쓰.베게》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남조선과 함께 또다시 강행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킬것을 목적으로 한 대조선전략에 따르는 침략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은 군사적압박을 지속시키는 방법으로 조선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려 하고있으며 북남관계진전을 차단하는것과 함께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증강할수 있는 구실을 부지해보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대응 역시 더욱더 강도높게 벌어질것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사소한 도발책동에도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할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게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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