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모험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고 식민지로 만들려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는 시기에 감행된다는데 이번 군사연습의 위험성이 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을 그 어떤 압력과 공갈로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위험천만한 전쟁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 립장을 표명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단호하고 혁명적인 립장을 지지하며 세계평화애호세력이 미제의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
성명은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