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김책공업종합대학 과학기술축전이 9일 개막되였다.
대학의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들은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첨단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며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170여건의 성과자료들을 축전에 내놓았다.
축전은 중공업, 에네르기, 채취금속분과를 비롯한 8개 분과로 나뉘여 발표회 및 전시회형식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에서는 홍서헌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이 개막사를 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