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 탄생 103돐경축 베닌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 베닌인사들이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4일에 진행된 결성식에서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을 진보적인류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혀주시였다.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지난날 노예의 운명을 숙명으로 걸머지고 력사의 대상으로만 되여오던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김일성대원수님은 전세계혁명가들과 진보적인민들의 가장 친근한 동지이시고 벗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수많은 나라의 각계 인사들을 만나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명확한 해답을 주시였으며 나라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