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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단죄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단체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 고오스트리아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는 3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절대로 건드리지 못할것이다.

조선인민군은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무력으로 담보할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군장병들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우리는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필생의 념원인 조선통일이 평화적방법으로 이룩되기를 바란다.

또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심사숙고할것을 경고한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4일 무력을 긁어모아 무모한 전쟁연습을 벌리는것은 평화에 대한 도전이며 조선반도에서의 영구분렬을 추구하는 행위이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긴장격화를 통해 누가 리득을 보며 누구에 의해 평화가 파괴되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적발전을 위하여 그 누구를 위협하고 긴장시키는 모든 행위들을 즉시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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