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룡남산체육단의 선수, 감독들이 나라의 체육발전에서 한몫 하고있다.
단장 최용길은 체육단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일 열의를 안고 지난해의 경기성과에 토대하여 과학적인 훈련방법을 도입함으로써 선수들의 기술 및 전술적능력을 한계단 높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레스링종목 감독들이 앞장서고있다.
그들은 선수들의 체질에 맞게 업어메치기, 뒤돌아잡기 등 기술동작들을 숙련완성시키기 위한 훈련지도에 깊은 주목을 돌리고있다.
수영종목 감독들은 선수들의 준비정도에 맞게 교수훈련지도를 알심있게 하고있다.
권투를 비롯한 모든 종목의 선수들은 높은 기술을 소유하기 위해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리고있다.
최근년간 체육단 선수들은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2014년 한해동안에만도 50여개의 금메달과 30여개의 은메달, 30여개의 동메달을 쟁취하였다.
우즈베끼스딴의 따슈껜뜨에서 진행된 2014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57kg급경기에 출전한 양경일선수는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이기고 1위를 쟁취하여 주체조선의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쳤다.
김은향선수도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 10m고정판경기에서 순위권에 들었다.
송구, 수영, 레스링, 물에뛰여들기 등 전국적인 국내경기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