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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력사자료들이 증명하는 조선의 령토인 독도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이 독도강탈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박사 리영식은 이것은 황당무계한것으로서 아무러한 타당성도 없는 허황한 생억지에 불과하다,일본의 력사자료들도 독도가 조선의 령토임을 증명해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17세기에 편찬된 일본력사자료들에는 조선의 한 애국적어민의 활동이 기록되여있으며 이 시기 쯔시마와 도꾸가와막부정부가 울릉도,독도가 조선의 섬들이라는것을 인정한 내용들이 들어있다.

《삼국통람여지로정전도》를 비롯한 일본에서 제작된 각종 옛 지도들에도 그 섬들이 조선의 령토로 그려져있다.

일본의 근대력사자료들에도 독도가 조선의 땅이며 일본이 이를 인정한다고 되여있다.

1877년 3월 20일 일본명치정부의 공문서에는 울릉도와 그밖의 한 섬(독도)에 관한 건에 대해서는 본방(일본)과 관계없는것으로 할것이라는 내용으로 된 최종결정이 밝혀져있다.

최근년간에도 독도가 조선땅임을 밝혀주는 일본의 력사자료들이 적지 않게 발굴공개되였다.

2012년에 일본의 옛 지도가 여러개 발견되여 공개되였는데 그중의 하나인 《대일본국지도》에는 일본본토가 독도와 다른 색으로 되여있다. 1930년대 일본정부지도에는 일본구역과 명확하게 나뉘여진 조선구역에 독도와 울릉도가 함께 표시되여있었다.

총적으로 일본의 력사자료들은 독도가 언제 한번 일본땅으로 된적이 없으며 오랜 옛날부터 조선의 신성한 령토였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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