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도이췰란드출판보도물이 조선의 마식령스키장을 소개하였다.
8일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에서 평양-마식령관광뻐스가 운행을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의 발기에 따라 건설된 마식령스키장에는 모든 사람들이 리용할수 있는 10개의 스키주로가 있다.
불빛이 환한 스키주로에서 사람들은 야간에도 스키를 탈수 있다.
마식령의 좋은 날씨와 적합한 기후로 하여 이곳은 더할나위없는 겨울철휴양지이다.
마식령스키장은 조선의 많은 스키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는 6일 《마식령스키장》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전에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의 마식령에 세계적인 스키장이 건설되여 국제사회의 깊은 관심을 끌고있다.
호텔과 스키봉사 및 숙소건물들이 특색있게 꾸려진 마식령스키장은 스키장으로서만이 아니라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가지고있다.
세계가 관심하는 마식령스키장은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 훌륭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