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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의 단호한 징벌의지 지지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성명을 통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극악한 북침전쟁책동으로 초래될 파멸적후과에 대해 엄숙히 경고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은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해 천명하면서 남조선에 미국과 벌리는 모든 전쟁연습들을 그만둘것을 거듭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성명에서 조성된 사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긴장을 조장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제와 그 주구인 남조선괴뢰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에서 항시적긴장을 조성하는 화근이 아닐수 없으며 미국에 대한 무조건적인 굴종과 추종은 남조선괴뢰들의 체질화된 생존방식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조선의 단호한 징벌의지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해나설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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