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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도이췰란드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중지 요구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도이췰란드단체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단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는 4일 발표한 성명에서 새해에 들어와 공화국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기울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고 단죄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위기일발의 험악한 전쟁상황에로 몰아가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는 5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비렬한 인권모략소동을 벌리는 한편 핵선제공격을 노린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강행함으로써 대화가 아니라 대결의 길을 택하였다.

미국이 노리는것은 명백히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붕괴》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를 바라지만 원쑤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해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수 없다.

온갖 형태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은 중지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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