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3월 12일기사 목록
영국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영국이 참가하는것 반대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무모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조선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도당의 이 전쟁광기는 조선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군사연습에는 영국과 카나다,오스트랄리아 등 미국의 추종국가군대들도 참가한다.

우리는 영국이 이번 군사연습에 참가하는것을 강력히 반대한다.

영국은 미국의 군사적모험에 합세하지 말아야 하며 제2의 조선전쟁에 말려들어서는 안된다.

지금은 영국이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가야 할 때이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도발적인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것과 영국이 연습참가를 취소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