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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패당의 특대형도발행위 규탄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보수패당이 미국대사응징사건을 계기로 《종북》광풍을 일으키다 못해 나중에는 사건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공화국까지 걸고들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사태를 이 지경으로 험악하게 만든것은 괴뢰집권자라고 단죄하였다.

지금껏 남조선에서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이 한두번만 감행되지 않았지만 이런 류형의 극악한 도발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현실은 괴뢰패당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이제는 완전히 미쳐버렸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진보민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 매장해버리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동족까지 마구 걸고들며 천인공노할 대결광대극을 서슴없이 펼쳐놓고있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씨도 없이 죽탕쳐버려야 할 매국역적들이라고 락인하였다.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민족의 최고존엄에 감히 도전해나선 괴뢰들의 그 엄청난 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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