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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가 론평을 게재하였다.

론평은 미국 등 서방이 조선을 《인권범죄자》로 몰아붙이고있는것은 조선이 사회주의를 포기하지 않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이 조선의 사회주의를 말살하고 자본주의에로 돌려세워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고 까밝혔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 등 서방이 아무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도 국제사회를 기만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야말로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이며 미국의 력사는 인권유린의 수치스러운 력사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파괴하고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가 쓰디쓴 참패만을 가져오게 되자 비렬한 《인권》소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이다.

진짜인권문제는 미국에 있다. 여러 나라들이 발표한 미국인권실태보고서를 통해서도 알수 있는바와 같이 미국의 한심한 인권실태는 세계의 조소와 비난거리로 된지 오래다.

미국은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입에 올리기 전에 저들이 저지른 인권유린행위부터 인정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인권》소동으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릴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우리 인민은 불패의 군력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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