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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체력교예 《정복자들》에 금상,기술상-이쥅스크국제교예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이쥅스크국제교예축전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로씨야의 우드무르찌야공화국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도이췰란드, 로씨야, 스위스, 카나다, 프랑스, 웬남, 에스빠냐 등 20여개 나라에서 온 170여명의 이름있는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체력교예 《정복자들》을 가지고 축전에 참가한 조선배우들은 여러가지 난도높은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하여 심사성원들과 축전참가자들, 이쥅스크시민들을 매혹시켰으며 그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와 절찬을 받았다.

시상식에서 조선배우들은 축전최고상인 금상과 우드무르찌야공화국 정부의 명의로 된 축전기술상을 수여받았다.

축전심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공중교예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아슬아슬하면서도 장쾌한 기교들로 이쥅스크시민들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나는 훌륭한 교예배우들을 축전에 보내준 귀국정부에 감사를 드리며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계속 교예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기 바란다.

몽떼까를로국제교예축전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쥅스크국제교예축전 심사위원은 조선의 공중교예는 세계교예예술의 최고경지에 올라섰다, 이번 축전에서 조선의 배우들은 자기들의 높은 기교동작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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